아무리 의욕을 가지고 시작한 일이라도 배우고 싶은 것이 있어도, 굉장히 친한 친구들과의 모임에서도 가끔은 왠지 내키지 않는 기분이 된 적은 없나요? 자신의 컨디션의 좋고 나쁨에 따라 내키지 않는 기분이 찾아오는 빈도가 달라지며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로부터 받는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. 그리고 일단 이 생각에 사로잡혀 버리면 좀처럼 벗어나기 힘든 것이 '내키지 않는 심경'의 특징입니다. 어떻게 하면 내키지 않는 심경을 떨쳐버릴 수 있을까요? |자신의 마음 들어주기 이럴 때 가장 먼저 할 것은 자신의 기분을 확실히 인정하고 마음을 들어주는 것이 아닐까요. '내키지 않는다'라는 느낌을 받아들여 과감히 휴식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. 자신의 생각을 실현함으로써 자기 그 정감이 태어나 더 좋아하는 ..